대한민국 비자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?
여권에서는 35×45 mm와 머리 높이 32-36 mm가 고정되며, 외국인등록증(ARC)은 더 넓은 20-30 mm 범위를 사용합니다. 배경은 순백색이며, 과거 허용되던 푸른 톤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습니다. 같은 국가 안에서 규칙이 다른 두 개의 서로 다른 서류 체계입니다.
규격을 정하는 기관
여권 규격은 외교부(passport.go.kr)가 공표합니다. 비자와 ARC 절차는 출입국·외국인청(hikorea.go.kr)이 담당합니다. 사진은 촬영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. 35×45 mm 규격은 운전면허증 등 유사 신분증에도 사용됩니다.
촬영 후 워크플로
컷을 PhotoID Studio로 불러와, 여권은 한국 여권 프리셋, ARC는 별도의 ARC 프리셋을 선택합니다. 앱이 얼굴을 정렬하고 배경을 순백색으로 정규화한 뒤 35×45 mm · 300 DPI로 내보냅니다. 같은 컷에서 두 가지 머리 높이를 몇 초 만에 인화할 수 있습니다.
촬영 셋업과 디렉션
순백 배경 앞 1.5-2 m, 어깨가 카메라와 나란하도록 앉힙니다. 카메라는 삼각대에 고정하고 렌즈는 눈높이에 둡니다. 표준 셋업: 50-85 mm 포트레이트 렌즈, 조리개 f/8, 45° 소프트박스, 반대편 리플렉터. 지시문: "턱을 살짝 당기고 입은 다물고 눈은 크게"; 미소 금지. 투명 안경은 금지가 아니지만 반사가 가장 흔한 반려 사유이며, 컬러·서클·틴티드 렌즈는 어떤 경우에도 금지입니다.
여권사무소·출입국 반려 사유
• 배경이 순백이 아님: 과거의 파란 배경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습니다. • 잘못된 형식: 여권에 ARC 트리밍, ARC에 여권 트리밍을 제출. • 여권에서 머리가 32-36 mm를 벗어남, ARC에서 20-30 mm를 벗어남. • 컬러·서클·틴티드 콘택트렌즈. • 안경 반사, 렌즈 위 플래시 빛. • 머리카락이나 스카프가 눈썹, 헤어라인, 얼굴 윤곽을 가림. • 촬영 후 6개월이 지난 보관 컷. • 미소, 치아 노출, 입 벌림.
서울, 부산, 인천의 여권·ARC 흐름을 위한
서울과 부산 사진관은 연중 여권·비자·ARC 신청을 처리하며, 대학 도시에서는 학기 초 외국인 학생 ARC가 집중됩니다. PhotoID Studio는 여권과 ARC 두 가지 한국 프리셋을 제공해, 같은 컷에서 두 머리 높이를 한 세션에 마무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국 여권 사진은 파란색 배경인가요?
아닙니다. passport.go.kr는 순백을 요구합니다. 과거 허용되던 파란 톤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습니다.
ARC와 여권에 같은 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여권은 머리 32-36 mm, ARC는 20-30 mm를 사용합니다. 같은 컷에서 두 출력을 만들고 신청에 맞는 것을 제출합니다.
투명 도수 안경을 쓰고 촬영할 수 있나요?
금지는 아니지만 반사가 가장 흔한 반려 사유여서 사진관은 벗을 것을 권장합니다. 컬러·서클·틴티드 렌즈는 항상 금지입니다.
사진의 유효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?
촬영일로부터 6개월입니다. 그 이전의 컷을 다시 인화해 제출하면 반려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