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두라스 비자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?
온두라스에서는 여권, 신분증, 비자 신청이 모두 같은 사진으로 진행됩니다. 규격은 흰색 배경의 35×45 mm이며, ICAO 9303 구도에 따라 머리가 이미지 높이의 약 70%를 차지합니다. 기준에 맞는 한 장이면 세 신청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.
어느 창구에서나 같은 심사
어느 기관에 접수하든 사진은 흰 배경, ICAO 구도, 또렷하게 보이는 얼굴이라는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됩니다.
PhotoID Studio의 처리 방식
앱이 사진을 35×45 mm로 자르고 머리 비율을 맞춘 뒤 배경을 순백으로 바꿉니다. 파일은 300 dpi 인쇄에 맞춰 저장됩니다.
촬영 요령
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벽에서 한 걸음 떨어지고, 얼굴이 자연광을 향하게 하세요. 카메라는 눈높이에 두고 표정은 차분하게 유지합니다.
거부되는 주요 사유
• 머리 비율이 70%에서 크게 벗어난 경우. • 배경이 순백이 아니거나 그림자가 있는 경우. • 머리 위 여백이 3~5 mm 범위를 벗어난 경우. • 해상도가 낮아 300 dpi 인쇄가 어려운 경우.
요금
구독 하나로 온두라스를 포함한 100개국 이상을 이용할 수 있고, 세 가지 서류 형식이 모두 포함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같은 사진을 세 가지 서류에 모두 쓸 수 있나요?
네. 여권, 신분증, 비자 모두 흰 배경의 35×45 mm라는 같은 형식을 받습니다.
머리 위 여백은 얼마나 남겨야 하나요?
머리카락에서 위쪽 가장자리까지 3~5 mm가 기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