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테말라 비자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?
과테말라는 여권, DPI 신분증, 비자 서류에 26×32 mm 사진을 사용합니다. 배경은 무지 흰색, 기준은 ICAO 9303입니다. 흔한 35×45 mm보다 한층 작아 재단 여유가 빠듯합니다.
창구가 달라도 규격은 하나
신분증과 여권을 다루는 창구는 같은 ICAO 9303을 바탕으로 삼습니다. 규격에 맞게 재단한 한 장이 모든 서류에 통합니다.
PhotoID Studio의 처리 방식
PhotoID Studio는 사진을 실제 26×32 비율로 다시 재단해 머리를 높이의 약 70%로 맞추고, 머리 위 3-5 mm 여백과 흰 배경, 300 dpi로 정리합니다. 저장한 파일은 직접 제출하시면 됩니다.
원본 사진 촬영
무지 벽 앞에서 고른 빛으로 찍고, 빠듯한 재단을 감안해 머리 둘레에 여백을 남기세요. 시선은 정면, 표정은 차분하게.
반려로 이어지는 사례
• 35×45 사진을 축소만 한 경우. 비율이 맞지 않습니다. • 머리 비중이 70% 기준에서 벗어난 경우. • 배경이 회색이거나 그림자가 진 경우. • 300 dpi 미만이라 인쇄에서 흐려지는 파일.
요금
PhotoID Studio 연간 플랜 하나로 과테말라를 포함한 100개 이상 국가를 쓸 수 있습니다. 장당 요금은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가지고 있는 35×45 사진을 줄여 쓸 수 있나요?
아니요. 가로세로 비율이 달라 머리 비중이 어긋납니다. 26×32에 맞춘 새 재단이 필요합니다.
이 규격은 어떤 서류에 쓰이나요?
여권, DPI 신분증, 비자 신청 모두 흰 배경의 26×32 mm 사진을 씁니다.